6. 견적·계약
계약
메뉴 위치 · 견적·계약 › 계약
계약 금액·기간·지급 조건과 청구·수금 현황을 관리합니다. 분할·정기 청구 일정, 계약 변경·갱신·해지도 여기서 합니다.

이 화면에서 하는 일
- 탭 — 진행 · 결재 중 · 만기 임박(60일) · 완료 · 해지 · 전체
- 필터 — 검색창(계약명·계약번호·고객사), 전체 영업팀, 날짜 기준(계약일·시작일·종료일)과 기간
- 목록 칸 — 계약(계약번호·종료일, 정기 청구면 ‘정기’ 배지), 고객사, 상태, 계약 금액, 청구, 미수(빨간색), 다음 청구, 계약일
- 버튼 — ‘엑셀’, ‘계약 등록’. 여러 건을 체크하면 ‘계약 한 번에 바꾸기’로 담당 영업사원·자동 갱신·지급 조건을 바꿉니다.
- 계약 등록 — 고객사, 계약명, 고객 담당자, 영업기회(연결하면 수주 처리), 통화·환율, 품목, 공급가액·부가세, 청구 방식(일시·분할·매월·분기마다·매년), 만기 때 갱신 영업 대상, 계약일·시작일·종료일, 사업장, 지급 조건, 설치 주소(설치 기록을 쓰는 회사에만, 선택)
무엇을 팔았는지 — 품목
전에는 견적에서 넘어온 계약만 품목을 갖고 있었고, 계약을 직접 등록하면 금액만 남아 무엇을 팔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계약 등록·수정 창에도 품목 칸이 있어 어느 쪽이든 같게 돌아갑니다.
- ‘품목 추가’ → 상품을 고르면 이름·규격·단위·정가·면세 여부가 저절로 채워집니다. 수량·정가·할인율을 적으면 단가와 금액이 계산되고, 아래에 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바로 나옵니다(가격표·수량 할인도 견적과 똑같이 적용).
- 품목을 넣으면 금액 칸이 사라지고 품목에서 계산된 금액을 씁니다. 품목 없이 금액만 적어도 됩니다.
- 설치 장소·세부 위치 — 설치 기록 메뉴를 쓰는 회사에만 품목 줄에 나오는 칸입니다. 어디에 설치할지 적어 두면(예: 3층 / 301호) 납품을 인수 완료할 때, 또는 계약을 완료할 때 그 장소로 설치 기록이 만들어집니다. 비워도 저장되고, 나중에 납품할 때 정하거나 설치 기록을 손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쓰지 않는 회사에는 칸 자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 설치 위치는 이미 만든 장소에서 고르거나, 새 위치를 바로 적어 둡니다(예: ‘본관 3층’ · ‘제2공장 생산라인’). 새로 적으면 그 고객사의 장소로 저절로 만들어지고, 같은 이름이면 다시 만들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 설치 주소 — 계약 등록·수정 창의 선택 칸입니다(설치 기록을 쓰는 회사에만). 적어 두면 그 계약이 완료될 때 생기는 설치 기록에 이 주소가 함께 남습니다. 품목 줄에 설치 장소를 따로 정했으면 그 장소가 우선입니다.
- ‘단가에 부가세 포함’ — 고객에게 낸 단가에 이미 부가세가 들어 있을 때만 켭니다. 기본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 품목이 있어야 되는 일 — 계약에서 주문 만들기, 상품별 수수료·인센티브 계산, 갱신·재구매 제안, 계약서 문서의 품목 표, 납품 품목 연결.
- 품목이 없으면 판매 수수료가 쌓이지 않습니다 — 수수료는 상품별 수수료율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수수료를 쓰는 회사라면 금액만 적지 말고 품목을 넣으세요.
- 계약 상세의 ‘품목 고치기’로 잘못 적은 품목을 바로잡으면 계약 금액이 다시 계산됩니다. 이미 청구한 매출이나 나간 납품이 있으면 ‘계약 변경’으로 처리합니다(차수와 사유가 남습니다).
결재 중

결재 규칙에 해당하는 계약은 승인되기 전까지 청구할 수 없습니다. 반려되면 조건을 고쳐 새로 등록합니다.
만기 임박(60일)

곧 끝나는 계약입니다. 상세 화면의 ‘갱신 계약’으로 다음 계약을 만들거나 ‘사후 관리 › 갱신·만기’에서 갱신 영업을 챙깁니다.
완료

해지

전체

계약 상세

- 위쪽 버튼 — ‘계약서 만들기’(문서 만들기로 이동 — 진행 중·완료 계약이고 문서 만들기 권한이 있을 때, 웹·앱 같음), ‘기본 정보’(계약명·날짜·메모 등 수정), ‘계약 변경’, ‘갱신 계약’, ‘해지’, ‘완료 처리’, ‘매출 등록’, ‘설치 기록 만들기’(설치 기록을 쓰는 회사에만)
- 설치 기록 만들기 — 이미 완료했거나 완료 전인 계약에서 눌러 그 계약 품목으로 설치 기록을 불러옵니다. 그래서 설치 기록은 곧 지금 계약된 고객의 기록이 됩니다. 납품으로 이미 생긴 것은 중복으로 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금액 카드 — 계약 금액, 청구(매출)·미청구, 수금, 미수금
- 청구 일정 — ‘일정 만들기’로 횟수로 나누기(분할)·매월·분기마다·매년 청구 일정을 만들고, 날짜가 되면 ‘청구’로 매출을 만듭니다.
- 매출·수금 — 매출마다 ‘세금계산서 작성’(이미 있으면 ‘세금계산서 보기’로 그 계산서가 바로 열림), ‘입금 기록’, 독촉 기록, 매출 취소
- 품목 카드 — 실제로 판 품목(견적에서 왔으면 견적 품목을 복사해 둔 것)을 수량·정가·할인·단가·금액으로 보여 주고, ‘품목 고치기’로 손봅니다. 품목 없이 금액만 적은 계약이면 그 자리에 ‘품목을 넣으면 주문·판매 수수료·갱신 영업·계약서 품목 표가 함께 돌아갑니다’라고 알려 줍니다.
- 계약 정보, 변경 이력(차수·사유), 전자서명(진행 중인 계약만), 첨부(계약서·세금계산서·검수 확인서)
- 계약 변경 — 금액·기간·지급 조건을 바꾸면 변경 이력(차수)에 남고, 결재 규칙(계약 변경)에 해당하면 승인 뒤 반영됩니다.
- 진행 중·완료·해지된 계약의 시작일·종료일·지급 조건을 ‘기본 정보’에서 바꾸려면 ‘계약 변경’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이 값을 그대로 두고 다른 칸만 고치는 것은 됩니다).
- 계약 담당자를 바꾸면 그 계약의 매출·선수금 담당도 함께 넘어갑니다. 반려된 계약은 삭제할 수 있습니다.
- 해지 — 해지일·해지 사유·위약금(넣으면 위약금 매출 생성)·남은 청구 일정 취소. 이미 청구한 매출·미수금은 그대로 남습니다.
- 완료 처리 — 미수금이 없어야 완료할 수 있고, 남은 청구 일정은 취소됩니다. 설치 기록을 쓰는 회사라면 완료할 때 그 계약 품목으로 설치 기록이 저절로 생깁니다(단건도, 한 건물 여러 층 여러 대도 품목마다 수량만큼 한 줄 — 납품으로 이미 생긴 것은 중복되지 않음).
따라 해 보기
- 1‘계약 등록’을 누르고 ‘[테스트]’ 고객사, 계약명 ‘[테스트] 연간 유지보수’, 청구 방식 ‘일시·분할’, 시작일·종료일을 넣습니다.
- 2품목 칸의 ‘품목 추가’로 상품을 하나 골라 수량을 넣고, 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저절로 계산되는지 본 뒤 ‘등록’합니다.
- 3목록에서 새 계약을 눌러 상세 화면을 엽니다.
- 4청구 일정 카드의 ‘일정 만들기’에서 ‘횟수로 나누기(분할)’, 나눌 횟수 3, 첫 청구일을 넣고 ‘만들기’를 누릅니다.
- 5첫 번째 일정의 ‘청구’를 눌러 매출로 만들고, 매출·수금 카드에 미수가 생기는지 봅니다.
- 6그 매출의 ‘입금 기록’으로 금액을 넣어 미수금이 줄어드는지 확인합니다.
- 7‘계약 변경’에서 공급가액을 바꾸고 변경 사유를 적어 저장한 뒤 변경 이력에 차수가 남는지 봅니다.
도움말 · 고객이 수락한 견적이 있다면 견적 상세의 ‘계약 만들기’를 쓰면 금액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계약 금액·기간을 공식적으로 바꿀 때는 ‘기본 정보’가 아니라 ‘계약 변경’을 쓰세요(변경 이력이 남습니다).
확인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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