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쓸 때 자주 막히는 점과 해결 방법입니다. 대부분 권한·메뉴 설정이나 데이터 범위 때문입니다.

메뉴가 안 보여요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① 회사에서 쓰지 않도록 숨긴 메뉴 — ERP 관리자가 관리 › 기준정보 › 업종·메뉴에서 표시·숨김을 정합니다. ② 내 역할에 없는 메뉴 — 관리 › 권한 관리에서 역할마다 화면 단계(안 보임 · 보기만 · 등록·수정 · ○○까지)를 정합니다. 사용자·영업팀·권한 관리는 기본이 ERP 관리자 전용이고(권한 관리의 ‘관리 기능’으로 다른 직원에게도 줄 수 있음), 대시보드·알림·결재함·공지사항·메일 연결·AI 활용 가이드는 누구나 봅니다. 숨긴 메뉴의 업무는 AI 비서도 처리하지 않습니다.

다른 직원의 고객이 안 보여요

내 역할의 데이터 범위 때문입니다. ‘본인 담당’은 내가 담당한 고객·영업·계약만, ‘내 팀’은 내가 팀장인 영업팀 팀원의 데이터(이끄는 팀이 없으면 같은 부서), ‘회사 전체’는 모든 직원의 데이터를 봅니다. 여러 사업장으로 운영하면 소속 사업장 데이터만 보입니다. 범위를 넓혀야 하면 ERP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AI 비서도 같은 범위 안에서만 조회합니다.

권한을 ‘○○까지’로 줬는데 단추가 안 보여요

권한 관리 표에서 그 화면이 ‘등록·수정’ 이상(등록·수정 단계가 없는 화면은 ‘○○까지’)인지, ‘일부만’이면 줄을 펼쳐 필요한 기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단추는 실제로 할 수 있을 때만 보이므로 범위 밖 기록이거나 안전 규칙에 걸려도 나오지 않습니다. 견적서·계약서 만들기는 ‘문서 만들기’ 화면 권한입니다. 권한은 저장 뒤 다음 화면 이동부터 적용되고, 앱은 다시 켜면 적용됩니다. 회사에서 숨긴 메뉴(기준정보 › 업종·메뉴)는 권한과 상관없이 보이지 않습니다.

‘권한 그룹’·‘그룹 편집’이 안 보여요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권한 그룹’은 ‘역할’, ‘그룹 편집’은 ‘역할별 설정’, ‘전체 비교표’는 ‘한눈에 비교’, ‘직급별 기본 그룹’은 ‘직급별 기본 역할’입니다. 화면 단계도 ‘보기’ → ‘보기만’, ‘작성·수정’ → ‘등록·수정’, 일부만 켠 상태는 ‘일부만’으로 부릅니다. 예전의 ‘표로 보기 / 메뉴·기능 목록으로 자세히’ 두 보기는 표 하나로 합쳤습니다 — 줄 앞 ›를 펼치면 기능을 하나씩 켜고 끕니다.

불량으로 분리했는데 현재고가 그대로예요

정상입니다. 불량품도 버리거나 돌려보내기 전까지는 창고에 있는 회사 재고라 현재고에 남고, ‘불량 보관’으로 묶여 가용(팔 수 있는 수량)에서만 빠집니다. 재고 › 불량 보관에서 ‘폐기’하거나 ‘매입처 반품’할 때 현재고에서 빠지고 입출고 기록이 남습니다. 안전 재고와 발주 제안은 불량 보관을 뺀 수량으로 판단합니다.

매입 세금계산서를 나눠 받았어요

구매·발주 › 매입 세금계산서에서 같은 발주서를 골라 계산서마다 등록하면 됩니다. 두 번째부터는 앞 계산서를 뺀 남은 금액이 공급가에 채워지고, 합계가 발주 입고 금액과 맞으면 그 발주의 계산서가 모두 ‘대조 완료’가 됩니다.

매입 세금계산서도 ERP 에서 발행하나요?

아니요. 매입 세금계산서는 매입처(물건을 파는 쪽)가 발행하고 우리는 받는 쪽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발행이 아니라 ‘가져오기’입니다. 관리 › 기준정보 › 견적·등급 기준의 ‘매입 계산서 자동 수신’을 켜면, 구매·발주 › 매입 세금계산서 탭의 ‘홈택스에서 가져오기’로 매입처가 홈택스에 발행한 계산서를 끌어와 확인한 것만 반영합니다. 돈 자료라서 저절로 만들지는 않고, 줄을 골라 ‘매입 세금계산서로 반영’을 눌러야 들어갑니다. 켜지 않으면 전처럼 ‘세금계산서 등록’으로 손으로 넣으면 되고, 켠 뒤에도 그 길은 그대로 있습니다.

‘홈택스에서 가져오기’를 눌렀는데 ‘아직 모으는 중입니다’라고 나와요

정상입니다. 홈택스는 자료를 바로 주지 않고 모아 둔 뒤에 알려 주기 때문에, ‘홈택스에서 모으기’로 기간을 맡기고 조금 기다렸다가 ‘가져오기’를 다시 누르면 목록에 담깁니다. 단추 옆 ‘모으는 중 N건’ 배지로 진행 중인 것을 알 수 있고, 매일 아침 작업에서도 모으는 중인 것을 확인해 담아 둡니다. 수정 계산서가 늦게 오니 기간은 한 달 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매일 저절로 모으기’는 기본 35일을 거슬러 봅니다).

가져온 계산서에 ‘매입처를 못 찾음’이라고 나와요

매입처는 사업자등록번호로 찾습니다(이름은 바뀌고 겹치기 때문입니다). 그 번호로 등록된 매입처가 없으면 빨간 ‘매입처를 못 찾음’ 배지가 붙고 반영할 때 건너뜁니다. 구매·발주 › 매입처 탭에서 그 사업자등록번호로 매입처를 등록한 뒤 ‘매입처 다시 찾기’를 누르면 붙습니다. 우리 것이 아닌 계산서(다른 사업장 것·잘못 발행분)는 사유를 적어 ‘안 쓸 것으로 치우기’로 내리면 되고, 기록은 남아 ‘다시 꺼내기’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홈택스 아이디·비밀번호는 어디에 넣나요?

넣지 않습니다. ERP 는 홈택스 로그인 정보를 묻지도, 보관하지도 않습니다 — 넣어 두는 것 자체가 위험해서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홈택스에서 자료를 긁어올 권한은 팝빌 화면에서 공동인증서를 등록해 주는 것으로 생깁니다. ‘홈택스에서 가져오기’ 창의 ‘공동인증서 등록’ 단추를 누르면 그 팝빌 화면이 열립니다. 그 밖에 팝빌에서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조회’를 따로 신청해야 하고(발행과 달리 건당 요금이 아니라 월 정액), 연동 열쇠는 전자세금계산서 연동과 같은 것을 씁니다.

실수로 지웠어요

관리 › 휴지통에서 ‘되살리기’로 복구합니다. 기간 칸에서 30일 안·90일 안·1년 안을 골라 찾을 수 있고, 영구 삭제는 하지 않습니다. 휴지통은 ‘삭제 기록 복구’ 권한이 있는 직원(기본 ERP 관리자)만 쓰므로, 권한이 없으면 관리자에게 부탁하세요. 개인정보 파기로 지운 정보와 합치기로 정리한 중복 고객은 휴지통에 나오지 않습니다. 지운 영업팀·사업장도 되살릴 수 있지만 팀원·소속 직원·창고는 다시 지정해야 합니다.

없어진 영업팀·지점을 지우고 싶어요

관리 › 사용자·영업팀의 ‘영업팀’ 화면, 또는 기준정보 › 사업장에서 그 줄의 ‘삭제’를 누릅니다. 함께 휴지통으로 갈 업무 기록(고객사·영업기회·견적·계약·주문·활동 등) 건수가 먼저 나오고, 이름을 똑같이 입력해야 지워집니다. 직원 계정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 팀원은 팀 소속만 빠지고, 사업장 직원은 기본 사업장(본사)으로 옮겨집니다. 발행한 세금계산서나 마감한 달의 매출이 딸려 있으면 막히니 먼저 정리하세요. 기본 사업장은 지울 수 없습니다. ‘삭제’ 단추가 없으면 ‘사업장·영업팀 삭제’ 권한(기본 ERP 관리자만)이 없는 것입니다.

누가 고쳤는지 알고 싶어요

기록 상세의 ‘변경 이력’ 단추를 누르면 그 기록의 변경 내용(이전 → 이후), 바꾼 사람, 시각이 나옵니다. 여러 기록을 한꺼번에 보려면 관리 › 변경 이력에서 기간·대상·작업·직원·입력(웹·모바일·AI·시스템)으로 거릅니다. 로그인·파일 받기·권한 거부 같은 접속 기록은 관리 › 로그·보안에 있습니다.

AI가 엉뚱한 답을 해요

고객사 이름·기간·금액·문서 번호처럼 조건을 구체적으로 넣어 다시 물어보고, 주제가 바뀌면 ‘+ 새 대화’로 시작하세요. AI 자동화 › AI 활용 가이드의 질문을 그대로 쓰면 정확합니다. 답변 아래 👍·👎를 누르면 관리자가 AI 에이전트 콘솔의 피드백에서 보고 개선합니다. AI는 내 권한 범위 밖의 데이터는 볼 수 없으니, 다른 팀 숫자가 안 나오는 것은 정상입니다.

AI에게 시켰는데 처리가 안 돼요

처리(등록·수정 등)는 답변 아래 ‘실행’을 눌러야 진행됩니다. 확인 요청은 10분 동안만 유효하니 오래 지났으면 다시 요청하세요. 업무 묶음이 AI 작업함 › AI 허용 범위에서 ‘AI 처리 금지’로 되어 있으면 AI는 처리하지 않으므로 해당 화면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예약 작업·업무 자동화가 요청한 처리 중 ‘사람 확인 후 처리’ 업무는 AI 작업함 ‘승인 대기’에서 승인해야 처리됩니다.

비밀번호를 잊었어요

ERP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관리자는 관리 › 사용자·영업팀에서 그 직원의 ‘비밀번호’ 단추를 눌러 새 비밀번호를 정하거나, 비워 두고 ‘임시 비밀번호 만들기’를 누릅니다(임시 비밀번호는 한 번만 보여 줍니다). 로그인한 뒤에는 왼쪽 아래 ‘비밀번호 변경’에서 내 비밀번호로 바꿉니다.

앱에서 로그인할 때 서버 주소를 뭐라고 넣어요?

앱 로그인 화면 맨 위 ‘서버 주소’에 회사 ERP 주소를 넣습니다(예: https://agent.mycompany.co.kr 모양). 주소는 ERP 관리자에게 받으세요. 회사 안에 서버를 둔 경우 사내망이나 VPN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연결 실패’가 나오면 주소 오타, 사내망·VPN 연결, http 주소 허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그다음 웹과 같은 이메일·비밀번호로 로그인합니다.

‘사업장 보기’는 뭐예요?

여러 사업장(본사·지점)으로 운영하고, 전체 사업장을 볼 수 있는 직원에게만 왼쪽 위(앱은 더보기)에 보이는 칸입니다. 쓰는 사업장이 하나뿐이면 나오지 않습니다. 사업장을 고르면 화면 위에 ‘… 기준으로 보는 중입니다’ 줄이 나오고 대시보드·목록·보고서·엑셀이 그 사업장 데이터만 보여 줍니다. ‘전체 사업장으로’를 누르거나 칸에서 ‘전체 사업장’을 고르면 돌아옵니다. 실적 분석의 ‘사업장별 비교’는 전체 사업장으로 볼 때만 나옵니다.

엑셀 가져오기에서 오류가 나요

먼저 그 메뉴의 ‘양식 받기’로 받은 양식에 입력했는지 확인하세요(‘입력 안내’ 시트에 쓸 수 있는 값이 있습니다). 고객사·직원·분류 칸은 칸을 누르면 나오는 목록에서 고르고, 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고객사는 ‘고객사 목록’ 시트의 번호를 ‘고객사 번호’ 칸에 적습니다. ‘검사’ 결과에서 ‘오류’ 행은 내용 칸을 보고 파일을 고쳐 다시 검사하거나, 오류 없는 행만 먼저 등록할 수 있습니다. ‘확인 필요’ 행은 등록은 되지만 연결된 고객사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건너뜀’은 이미 있는 기록(같은 이름 등)입니다. 가져오기 단추가 없으면 내 역할에 ‘엑셀 가져오기’ 기능이 없거나 그 화면의 등록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둘 다 있어야 보입니다).

견적 확정 요청을 했는데 결재가 안 올라가요

할인 한도 안이고 기준정보 › 결재 규칙에 맞는 규칙이 없으면 결재 없이 바로 승인됩니다. 결재가 필요한데 상급자도 영업팀 팀장도 없으면 저장은 막히지 않고 ERP 관리자에게 결재가 올라갑니다 — 결재 내용의 안내대로 사용자·영업팀(또는 AI 에이전트 콘솔의 조직도)에서 상급자나 팀장을 정해 두면 다음부터 그 사람에게 갑니다. 올린 결재는 홈 › 결재함 ‘내가 올린 결재’에서 진행 상황을 봅니다.

저장할 때 “‘단위’은(는) 20자까지…” 같은 안내가 나와요

입력한 값이 규칙에 맞지 않을 때 어느 칸이 왜 틀렸는지 알려 주는 안내입니다(예: “1번째 품목의 ‘단위’은(는) 20자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를) 입력해 주세요”, “‘수량’에는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말한 칸을 고쳐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영어 화면에서는 같은 안내가 영어로 나옵니다.

해외에서 쓰면 ‘오늘’은 어느 나라 날짜예요?

한국 날짜 기준입니다. 회사 기록이 한국 날짜로 쌓이므로 목록의 기본 기간·‘오늘’ 단추·날짜 기본값도 휴대폰·컴퓨터의 시간대와 상관없이 한국 날짜를 씁니다. 그래서 한국 자정을 넘겨 만든 기록도 ‘오늘’ 목록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기록에 찍힌 시각은 쓰는 사람 기기의 시간대로 보입니다.

앱을 다시 설치하지 않아도 화면이 바뀌나요?

네. 고친 화면은 앱을 켜거나 다른 앱에서 돌아올 때 저절로 받아 두고, 다음에 앱을 켤 때 바뀝니다(안드로이드는 ‘지금 적용’을 누르면 바로). 앱 › 더보기 › ‘앱 업데이트 확인’에서 지금 쓰는 화면 판과 바뀐 내용을 봅니다. 새 판으로 켜다가 문제가 생기면 앱이 스스로 이전 판으로 돌아갑니다. ERP 관리자는 ‘업데이트 받는 곳’을 ‘시험’으로 두어 전체에 나가기 전의 판을 먼저 받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기능(카메라·알림 등)까지 바뀌는 경우만 앱을 새로 설치합니다.

태블릿에서 앱 화면이 PC처럼 바뀌었어요

8인치 이상 태블릿에서는 앱이 PC 웹과 비슷하게 바뀝니다 — 왼쪽 메뉴(세로·작은 태블릿은 ☰ 서랍), 웹과 같은 열의 표, 줄을 누르면 ‘목록 | 상세’ 두 칸, 위쪽 작업 탭과 화면 나누기. 휴대폰 화면(아래 탭 다섯 개)은 그대로입니다. 태블릿 브라우저로 웹을 쓸 때는 탭·파이프라인 카드·캘린더 일정을 꾹 눌러 끌고, 꾹 누르면 마우스의 오른쪽 클릭 메뉴와 설명 풍선이 나옵니다.

앱과 웹이 다르게 움직여요

앱은 웹과 똑같이 움직이도록 맞춰져 있습니다. 권한이 없거나 회사가 끈 메뉴는 알림·AI 비서 링크로 들어가도 잠금 안내가 나오고, 관리자가 권한·메뉴를 바꾸면 앱을 다시 열 때 반영됩니다. 날짜 칸은 웹과 같은 범위만 고를 수 있습니다(예: 주문일·사용일은 오늘까지, 납기는 주문일 이후, 휴가 끝나는 날은 시작일 이후). 수정 세금계산서 차액·정산 조정처럼 마이너스 금액은 칸 옆 ‘±’ 단추로 넣습니다. 그래도 다르면 더보기 › 앱 업데이트 확인으로 최신 화면을 받으세요.

대리점이 자기 실적을 직접 보게 할 수 있나요?

영업 › 대리점·파트너에서 파트너를 열고 ‘대리점 포털’ 칸의 ‘링크 보내기’로 링크를 만들어 보내면 됩니다. 대리점은 로그인 없이 자기 고객·영업 진행·계약·주문·매출·수수료를 보고 새 고객을 소개할 수 있으며, 원가·마진·고객 연락처·다른 대리점 자료는 보이지 않습니다. 링크는 기간이 지나거나 ‘닫기’를 누르면 열리지 않습니다.

보고서 숫자가 동료와 달라요

실적 분석·보고서 만들기·대시보드 위젯은 언제나 보는 사람의 데이터 범위로 계산합니다. 같은 저장 보고서를 공유해도 본인 담당 범위인 직원과 회사 전체 범위인 직원의 숫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사업장 보기’로 한 사업장만 보고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번호를 알고 있는데 처리가 안 돼요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내 데이터 범위와 소속 사업장 안의 기록뿐입니다. 다른 팀·다른 사업장 기록은 번호나 링크를 알아도 고치거나 확정·지급·취소할 수 없습니다. 그 기록이 범위 안에 있는 직원이나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인센티브 정산 계산·확정, 월 마감·해제, 근태 기준처럼 회사 전체를 다루는 일은 기본으로 ERP 관리자나 회사 전체 범위 직원만 합니다. 단, 결재할 차례인 기록은 범위 밖이어도 읽기 전용으로 열어 승인·반려할 수 있습니다.

제 인센티브·근태·영업비를 제가 고칠 수 없어요

정상입니다. 권한이 있어도 본인 인센티브 줄 조정, 본인 출퇴근 기록·연차 일수 수정, 본인 영업비 승인·지급은 권한 관리의 ‘안전 규칙’으로 막혀 있습니다. 같은 권한을 가진 다른 담당자에게 요청하세요.

고객 연락처나 원가가 가려져 보여요

권한에 따라 가리는 정보입니다. 원가는 ‘원가·마진 보기’, 다른 직원 고객의 전화·이메일은 ‘다른 직원 고객 연락처 보기’ 권한이 있어야 보입니다. 고객 문의를 맡은 처리 담당자와 접수한 사람은 그 문의의 연락처를 그대로 봅니다. 사업장 도장 이미지는 설정 담당만, 고객 조회 링크 주소는 ‘고객 조회 링크 보내기’ 권한이 있어야 보입니다.

결재하려면 꼭 결재함으로 가야 해요?

아닙니다. 결재할 차례이면 견적·계약(변경·해지 포함)·주문·인센티브 정산·영업비 상세 화면에 ‘결재할 차례’ 칸과 승인·반려가 나옵니다. 알림을 눌러 상세로 들어가 바로 처리하면 됩니다. 평소 볼 수 없는 다른 팀·사업장 기록이어도 결재할 차례이면 읽기 전용으로 열립니다(고치기는 안 됨).

위쪽 요약 숫자와 아래 목록 건수가 달라요

세금계산서·수금·미수·영업비·주문·반품·제휴 수수료 화면의 요약 칸은 아래 탭과 상관없이 전체를 보여 주고(검색·기간 조건은 함께 적용), 목록만 고른 탭대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지점에서 다른 지점 창고의 재고를 가져오고 싶어요

지점은 다른 지점 창고에서 바로 이동으로 빼 올 수 없습니다. 본사 창고에서 가져오거나, 그 지점에 ‘재고 요청’을 보내 승인을 받으세요. 출고·반품 입고·환불 완료·발주 입고도 소속 사업장 것만 처리합니다.

권한 메뉴에서 범위를 바꾸면 어디에 반영되나요?

그 기능을 쓰는 모든 화면과 단추에 웹·앱 함께 반영됩니다 — 목록에 보이는 기록, 처리할 수 있는 기록, 단추가 보이는지까지 같은 기준을 따릅니다. 웹은 저장 뒤 다음 화면 이동부터, 앱은 다시 열 때 적용됩니다. 범위를 고르지 않은 항목은 ‘기본(지금 규칙)’ 그대로 움직입니다. 직원별 예외에서 한 사람만 다르게 줄 수도 있습니다.

관리자만 하던 기능을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나요?

네. 관리 › 권한 관리 › 역할별 설정 표 맨 아래 ‘관리 기능’에서 기준정보 관리, 제품·상품 등록·수정, 가격표·프로모션 관리, 결재 규칙 관리, 사용자·영업팀 관리, 권한 관리, AI 허용 범위 변경, 개인정보 파기, 회사 대표 메일 설정, 일일 작업 실행·기록, 백업 상태 보기, 다른 직원 보고서 관리, 사업장 간 재고 바로 옮기기, 제출된 영업비 영수증 지우기(14개)를 켜면 그 화면과 단추가 열립니다. 15번째 ‘도입신청 문의 보기’는 ERP 관리자에게도 자동으로 주어지지 않으니 볼 사람에게 직접 줍니다. 받은 사람은 자기에게 없는 권한을 남에게 줄 수 없고(내가 가진 만큼까지), ERP 관리자 역할·계정은 고칠 수 없습니다.

안전 규칙을 끌 수 있나요?

ERP 관리자만 끌 수 있습니다(관리 › 권한 관리 › 안전 규칙). 본인 영업비 승인·지급 금지, 본인 근태 기록 수정 금지처럼 본인 건을 본인이 처리하지 못하게 하는 규칙이고, 기본은 모두 켜져 있습니다. ERP 관리자는 규칙과 관계없이 본인 건도 처리합니다. 마지막 ERP 관리자 보호·권한 상승 방지 같은 ‘끌 수 없는 규칙’은 늘 적용됩니다.

팀 예산을 저장하는데 배분 초과라고 나와요

같은 사업장 팀 예산을 모두 더한 금액이 사업장 예산을(사업장이 하나면 회사 전체 예산을) 넘었다는 뜻입니다. 예산 정하기 창의 ‘배분 가능 잔액’을 보고 팀 예산을 줄이거나, 위 단계 예산을 먼저 늘리세요. 회사가 기준정보에서 ‘영업비 예산 배분 초과 저장 막기’를 끄면 경고만 하고 저장됩니다.

수수료 기준 금액이 계약 금액보다 적게 나와요

맞습니다. 고객이 내는 돈에는 부가세가 들어 있고, 수수료·인센티브의 기준 금액은 부가세를 뺀 공급가입니다. 부가세는 회사가 번 돈이 아니라 고객에게 받아 국가에 내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4,620만원을 받는 계약이면 기준은 4,200만원이고, 금액 아래에 “기준 ○○원(부가세 제외) × ○%”처럼 산출 근거가 보입니다(상품이 여럿이면 상품별로 한 줄씩). 엑셀 내보내기에도 ‘기준 금액(부가세 제외)’과 ‘산출 근거’ 칸이 있습니다. 제품·가격표에 넣는 금액도 부가세를 뺀 금액이고, 반대로 계약 총액·세금계산서·입금·미수금은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 그대로입니다.

사업자등록번호 ‘확인’이 ‘확인하지 못함’으로 나와요

국세청 자료를 받아 오지 못했을 때 나옵니다. 잠시 뒤 다시 누르세요. ‘번호 형식만 확인했습니다’가 함께 보이면 국세청 조회 열쇠가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 관리 › 기준정보 › 견적·등급 기준의 ‘국세청 조회 열쇠’에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서 무료로 받은 ‘일반 인증키’를 넣으면 휴업·폐업과 과세 유형까지 알려 줍니다. 열쇠가 없어도 번호 자체 검사는 되므로 오타는 그 자리에서 잡힙니다. 거래처를 한 번에 보려면 같은 화면의 ‘거래처 전체 확인’을 누르고 ‘정상이 아닌 거래처’ 표를 보세요(매일 자동으로도 다시 확인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을 눌렀는데 승인번호를 적으라고 해요

전자세금계산서 연동을 켜지 않은 회사입니다. 지금은 홈택스에서 먼저 발행한 뒤 그 승인번호를 ERP 에 적어 두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ERP 에서 바로 발행하고 싶으면 관리 › 기준정보 › 견적·등급 기준의 ‘전자세금계산서 연동’에서 발행 방식을 ‘팝빌 연동’으로 바꾸고 팝빌 연동 아이디·비밀키를 넣으세요(팝빌 가입은 무료). 처음에는 ‘시험 환경’으로 두고 연습한 뒤 ‘운영 환경’으로 바꾸면 됩니다.

연동으로 발행했는데 상태가 ‘국세청 전송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예요

발행은 됐고 국세청 처리 결과가 아직 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상세의 ‘발행 상태 다시 확인’을 누르면 지금 상태를 다시 받아 오고, 손대지 않아도 매일 한 번 자동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국세청 전송 완료’가 되면 끝난 것이고, ‘국세청 전송 실패’면 사유가 한 줄로 보입니다. 국세청에 이미 보낸 계산서는 취소가 되지 않으니 수정 세금계산서로 바로잡으세요.

계약은 있는데 판매 수수료가 안 쌓여요

그 계약에 품목이 없을 때 그렇습니다. 수수료는 계약 품목의 상품별 수수료율로 계산하므로, 금액만 적은 계약은 계산할 근거가 없습니다. 계약 상세의 ‘품목 고치기’(또는 계약 등록 창의 ‘품목 추가’)로 상품을 넣어 주세요. 이미 청구한 매출이나 나간 납품이 있는 계약은 ‘계약 변경’으로 품목을 바꿉니다. 상품에 수수료율이 비어 있어도 쌓이지 않으니 제품·상품 화면에서 수수료율을 확인하세요.

지점에서 기본 창고를 정할 수 있나요?

네. 기본 창고는 사업장마다 하나이고, 지점 재고 담당도 재고 › 창고에서 자기 사업장 창고 줄을 눌러 ‘창고 수정’ 창에서 ‘이 사업장의 기본 창고’를 켜고 저장하면 됩니다. 그 뒤 그 사업장의 새 주문·발주·매입처 반품에 이 창고가 먼저 잡힙니다. 창고를 사용 중지하거나 다른 사업장으로 옮기면 기본에서 빠지니 다시 정해 주세요. 사업장에 창고가 하나도 없으면 창고를 만들라는 안내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