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관리자 준비
기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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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결재 규칙, 견적·등급 기준, 환율, 제품 유형별 항목, 코드, 파이프라인 단계, 업종·메뉴, 사업장, 휴일, 대표 메일처럼 ERP 전체에 쓰이는 기준값을 정합니다.

이 화면에서 하는 일
- 위쪽 탭: 목표 · 결재 규칙 · 견적·등급 기준 · 환율 · 제품 유형별 항목 · 코드 · 용어·메뉴 이름 · 파이프라인 단계 · 업종·메뉴 · 사업장 · 휴일 · 대표 메일.
- ERP 관리자(또는 권한 관리에서 ‘기준정보 관리’를 받은 직원)는 모든 탭을 고칠 수 있습니다. 다른 직원은 조회만 되고, 팀장은 목표 탭에서 자기 팀 목표를 정할 수 있습니다.
- 주소 뒤에 ?tab=holidays 처럼 붙이면 그 탭으로 바로 열립니다(다른 화면의 ‘휴일·근무 요일 설정’ 링크가 이렇게 엽니다).
목표
- 오른쪽 위에서 기간 단위(월 / 분기 / 연간), 연도, 월(분기), 상품 유형(전체 상품 또는 특정 유형)을 고릅니다.
- 줄마다 ‘회사 전체’, 사업장(여러 사업장일 때), 영업팀이 나옵니다. ‘목표 금액(원)’과 ‘건수’를 넣고 줄 오른쪽 ‘저장’을 누릅니다.
- 줄 아래 방문·통화·미팅·전체 활동 칸에는 활동량 목표(건)를 넣습니다. 활동량 목표는 ‘전체 상품’에서 정합니다.
- 회사 전체를 비우면 팀 목표의 합으로, 분기·연간을 비우면 그 기간 월 목표의 합으로 달성률을 계산합니다. 대시보드 ‘이번 달 목표’와 실적 분석에 쓰입니다.
결재 규칙

- ‘규칙 추가’로 규칙 이름, 대상(견적 / 계약 / 계약 변경 / 계약 해지 / 인센티브 정산 / 영업비)을 정합니다.
- 조건 — 금액 이상·이하, 할인율 이상, 원가보다 싸게 파는 품목, 외화 거래, 상품 유형, 영업팀, 사업장. 비워 둔 조건은 따지지 않습니다.
- 결재선 — 요청자 팀장 / 조직도 상급자 / 지정 직원 / 사업장 대표를 위에서부터 차례로 쌓습니다(‘승인자 추가’).
- 우선순위는 작을수록 먼저이고, 여러 규칙이 맞으면 결재선을 이어 붙입니다. 규칙이 하나도 없으면 견적 할인 한도 초과·원가 미만만 조직도 상급자 결재를 받습니다.
견적·등급 기준

- 영업 기준값 — 견적 할인 결재 기준(%), 견적 유효기간 기본값, 견적서 발신 회사명, 입금 예정일 기본값, 미수금 알림 주기, 결재 사용 여부 같은 값을 묶음별로 정하고 오른쪽 위 ‘저장’을 누릅니다.
- 묶음: 견적·수금·매입 지급, 사후관리 기준 — 수리비·보증·정기 점검, 회계 계정(전표 내보내기), 세금계산서 공급자(우리 회사), 갱신·재구매·납입·수수료, 고객 문의·AS 처리 기한 · 영업비, 결재 자동 독촉, 영업 예측 · 영업 구역, 주문·재고·반품 · 고객 조회 화면, 로그 보관. 영업비 묶음의 ‘영업비 예산 배분 초과 저장 막기’를 켜 두면 팀 예산 합계가 사업장 예산을, 사업장 합계가 회사 전체 예산을 넘을 때 저장되지 않고, 끄면 경고만 합니다.
- 고객 등급 기준 — 최근 12개월 매출(공급가)이 얼마 이상이면 어느 등급인지 줄을 추가합니다(‘기준 추가’). ‘미리 보기’로 바뀔 고객을 확인한 뒤 등급을 다시 매길 수 있습니다.
- 회계 계정 묶음 — 전표 내보내기에 쓸 계정과목을 ‘코드 계정과목’ 형식으로 적고, 비우면 기본값을 씁니다. 반품 환불을 완료하면 환불 완료일에 ‘매출환입(부가세 뺀 금액) + 부가세예수금 / 보통예금’으로 전표가 만들어집니다(기본 ‘402 매출환입’·‘255 부가세예수금’·‘103 보통예금’, 면세 상품만 반품하면 부가세 줄이 없습니다).
- 국세청 조회 열쇠 — 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의 휴업·폐업까지 확인하려면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서 ‘국세청_사업자등록정보 진위확인 및 상태조회’를 무료로 신청해 받은 ‘일반 인증키’를 한 번 넣어 둡니다. 비워 두면 번호 형식만 보지만, 그래도 오타는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연동 묶음 — 발행 방식(수기 / 팝빌 연동), 팝빌 연동 아이디·연동 비밀키, 시험 환경·운영 환경을 정합니다. 켜면 세금계산서 화면의 ‘발행’이 실제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로 나갑니다(아래 ‘전자세금계산서 연동’).
- 사후관리 기준 묶음 — 설치·수리·정기 점검을 하는 회사만 씁니다. 수리 공임 기본 단가(시간당)·출장비 기본(건당)은 부가세를 뺀 금액으로 적고, 보증 기본 개월(제품에 보증 기간을 적지 않았을 때), 재수리 무상 기간(일), 정기 점검 작업지시를 며칠 전에 만들까, 유상 작업은 고객 동의를 받아야 완료를 정합니다. 설치 기록·수리 작업·정기 점검 메뉴를 켠 회사에만 쓰입니다.
- 매입 계산서 자동 수신 — 매입처가 홈택스에 발행한 매입 세금계산서를 가져옵니다. 켜기와 ‘매일 저절로 모으기’, 거슬러 볼 날수를 정합니다(아래 ‘매입 계산서 자동 수신’). 처음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연동
같은 ‘견적·등급 기준’ 화면의 ‘전자세금계산서 연동’ 묶음입니다. 지금까지 세금계산서는 ERP 에 적어 두고 홈택스에서 따로 발행했습니다. 여기에 연동 열쇠를 넣으면 ERP 에서 누른 ‘발행’이 실제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로 나가고, 승인번호도 저절로 적힙니다.
- 발행 방식 — ‘수기(홈택스에서 발행하고 승인번호 입력)’가 처음 기본값이고, ‘팝빌 연동(ERP 에서 바로 발행)’으로 바꾸면 연동 발행을 씁니다.
- 팝빌 연동 아이디·팝빌 연동 비밀키 — 팝빌(popbill.com)에 무료로 가입해 연동을 신청하면 받는 값 두 개입니다. 한 번만 넣으면 되고, 넣은 뒤에는 화면에서 가려 보입니다.
- 시험 환경 / 운영 환경 — 처음에는 시험 환경으로 두고 연습하세요. 시험 환경에서는 국세청 신고만 가상으로 처리되고 나머지 동작은 운영과 같습니다. 익숙해지면 이것만 운영 환경으로 바꿉니다.
- 아이디·비밀키를 넣지 않으면 전과 똑같이 ‘적어 두기’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 발행한 세금계산서의 국세청 처리 상태는 매일 한 번 자동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쓰는 방법은 ‘매출·수금 › 세금계산서’를 보세요.
매입 계산서 자동 수신
위 ‘전자세금계산서 연동’은 우리가 발행하는 매출 계산서 쪽입니다. 매입 세금계산서는 반대로 매입처(물건을 파는 쪽)가 발행하고 우리는 받는 쪽이라, 지금까지는 홈택스를 눈으로 보고 금액과 승인번호를 ERP 에 옮겨 적었습니다. 같은 ‘견적·등급 기준’ 화면의 ‘매입 계산서 자동 수신’을 켜면 매입처가 홈택스에 발행한 계산서를 ERP 로 가져와, 눈으로 확인한 것만 매입 세금계산서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 매입 계산서 자동 수신 — 켜면 ‘주문·납품 › 구매·발주 › 매입 세금계산서’ 탭에 ‘홈택스에서 가져오기’ 단추가 나옵니다(구매 처리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처음 기본값은 꺼짐이라, 켜기 전까지는 전처럼 손으로 등록합니다.
- 연동 열쇠는 위 ‘전자세금계산서 연동’과 같은 것을 씁니다 — 팝빌 연동 아이디·비밀키를 이미 넣었으면 더 넣을 것이 없습니다.
- 팝빌에서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조회’를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발행과 달리 건당 요금이 아니라 월 정액입니다.
- 홈택스에서 자료를 긁어올 권한은 팝빌 화면에서 공동인증서를 등록해 주는 것으로 생깁니다. ‘홈택스에서 가져오기’ 창의 ‘공동인증서 등록’ 단추를 누르면 그 팝빌 화면이 열립니다.
- 홈택스 아이디·비밀번호는 ERP 에 넣지 않습니다 — 묻지도, 보관하지도 않습니다. 넣어 두는 것 자체가 위험해서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 매일 저절로 모으기 — 켜 두면 매일 아침 작업에서 알아서 가져옵니다(끄면 ‘홈택스에서 모으기’를 누를 때만). 거슬러 볼 날수는 기본 35일입니다 — 수정 세금계산서가 늦게 오기 때문입니다.
- 켠 뒤에도 손으로 등록하는 길은 그대로 있습니다. 쓰는 방법은 ‘주문·납품 › 구매·발주’를 보세요.
사업자등록번호 확인
같은 ‘견적·등급 기준’ 화면에 ‘사업자등록번호 확인’ 카드가 있습니다. 국세청 공개 자료로 거래처 번호가 진짜인지, 휴업이나 폐업은 아닌지 확인해 둬서 폐업한 거래처에 세금계산서를 끊는 사고를 막습니다.
- ‘거래처 전체 확인’ — 고객사·매입처·대리점 번호를 한 번에 다시 확인하고, 끝나면 ‘○○곳 확인 · 문제 ○○곳’으로 알려 줍니다.
- ‘정상이 아닌 거래처’ 표 — 구분(고객사·매입처·대리점), 이름, 사업자등록번호, 상태, 과세 유형, 폐업일, 확인 시각. 이름을 누르면 그 거래처 화면이 열립니다. 문제가 없으면 ‘모두 정상입니다’로 비어 있습니다.
- 매일 자동으로 다시 확인하므로, 그 사이 문을 닫은 거래처는 손대지 않아도 이 표에 모입니다.
- 등록·수정 창에서 한 건씩 보는 방법은 ‘고객사’ 쪽 ‘사업자등록번호 확인’을 보세요.
환율

외화 견적·계약을 만들 때 기본 환율로 쓰고, 실적·미수 합계를 원화로 바꿀 때 씁니다. 매일 아침 자동으로 받아 오며(‘자동’ 표시), 급하면 ‘지금 갱신’을 누릅니다(모바일 앱 기준정보에도 있습니다). 통화와 ‘1단위당 원’을 직접 넣고 ‘저장’하면 그 값은 자동 갱신이 덮지 않습니다. 환율은 회사 전체가 함께 쓰는 값이라 지점(본사가 아닌 사업장) 직원은 저장·‘지금 갱신’을 할 수 없습니다.
제품 유형별 항목

- 보험의 보험사·보장 기간, 카드의 연회비·혜택처럼 제품 유형마다 상품 등록 화면에 나올 항목을 정합니다.
- 항목 종류(이름·입력 형식·선택지)는 유형마다 정해져 있고, 회사는 쓸지 말지와 필수·순서만 정합니다(대표 계정).
- 끈 항목은 새 입력에서만 빠지고 이미 저장된 값은 남습니다. 세부 구분은 ‘코드 › 제품 분류’에 추가합니다.
코드

- 맨 위에서 목록 종류(25가지)를 고릅니다: 활동·할 일·일정 유형, 유입 경로, 가망고객 제외 사유, 업종, 기업 규모, 지역, 고객 등급, 실주 사유, 캠페인 채널, 제품 유형·분류, 계약자와의 관계, 해지·반품·입고 불량·파손·폐기 사유, 문의 유형·접수 채널, 파트너 구분·등급, 영업비 항목, 부서, 세금계산서 수정 사유(보기만).
- 부서 — 직원 계정의 부서는 이 목록에서 고릅니다. 부서 이름을 고치면 그 부서 직원 모두의 부서 이름이 함께 바뀌고, 쓰지 않는 부서는 체크를 끄면 새 선택에서만 빠집니다.
- 표시 이름을 고치고 칸을 벗어나면 저장되고, 모든 화면·엑셀·AI 비서에 바로 반영됩니다. 쓰지 않는 값은 체크를 끄면 새 입력에서만 빠집니다.
- ‘기본’ 표시가 붙은 값(후속 연락·기존 고객 등)은 자동 처리가 쓰는 값이라 끌 수 없습니다. 제품 유형은 새로 만들지 않고 세부 구분은 제품 분류에 추가합니다.
- 활동 유형의 ‘실적 집계’로 그 활동을 방문·통화·미팅 목표 중 어디에 셀지 정합니다(예: 화상 미팅 → 미팅).
- 아래 칸에 코드(영문 소문자·숫자·_)와 표시 이름을 넣고 ‘추가’를 누릅니다.
용어·메뉴 이름
- 회사에서 부르는 말로 바꿉니다 — 예: 고객사 → 거래처, 영업기회 → 딜, 계약 → 가입. 한국어 화면의 메뉴·버튼·안내·상태 이름이 한꺼번에 바뀌고 을/를·이/가도 받침에 맞춰 고쳐 씁니다.
- 메뉴 이름도 하나씩 바꿀 수 있습니다(사이드바·작업 탭·화면 제목). 웹과 앱 모두 적용되고 AI 비서도 회사 말로 알아듣고 답합니다.
- 사람이 입력한 자료(고객 이름·제목·메모)와 고객에게 나가는 서류 제목은 바뀌지 않습니다. 영어 화면은 영어 이름을 씁니다.
파이프라인 단계

영업기회 단계마다 이름, 기본 확률, 정렬 순서, 사용 여부를 정합니다. 확률은 가중 금액(금액 × 확률) 계산에 쓰입니다. 아래 칸에 코드와 단계 이름을 넣고 ‘진행 단계 추가’를 누르면 새 진행 단계가 생깁니다. 수주·실주 단계와 첫 단계(새 영업기회가 들어가는 자리)는 끌 수 없습니다.
업종·메뉴

- 업종 프리셋 10가지 — 소형, 표준, 판매 상품에 맞춰 자동, 제조·유통, 제조·유통 + 설치·AS, 설치·수리·점검 전문(사후관리), 렌탈·구독, IT·소프트웨어·SaaS, B2B 서비스·컨설팅·용역, 보험·카드·금융 영업. 카드 하나를 누르면 숨길 메뉴·자동 메뉴·표시할 메뉴를 미리 보여 주고, ‘이 업종으로 적용’을 누르면 반영됩니다.
- 사후관리 세 메뉴(설치 기록·수리 작업·정기 점검)는 기본이 숨김입니다. 팔고 설치하고 고치는 회사는 ‘제조·유통 + 설치·AS’, 사후관리가 본업이면 ‘설치·수리·점검 전문’을 고릅니다(렌탈·구독도 함께 켭니다). 켜지 않은 회사의 화면은 전과 똑같습니다.
- 적용해도 데이터는 지워지지 않고, 숨긴 메뉴는 언제든 다시 켤 수 있습니다.
- 메뉴별 조정 — ‘펼치기’를 누르고 메뉴마다 표시 / 숨김 / 자동(판매 상품 유형에 따라)을 골라 ‘저장’합니다.
- 필수 메뉴(고객사·담당자·영업기회·파이프라인·활동·할 일·캘린더·제품·영업 보고·실적 분석·기준정보·변경 이력·로그)는 항상 표시됩니다.
사업장

- 사업장 운영 방식 — ‘본사 한 곳’(사업장 선택이 보이지 않음) 또는 ‘여러 사업장’(직원마다 소속 사업장이 있고 지점 직원은 자기 사업장 데이터만 봄). 여러 사업장은 사용 중인 사업장이 2곳 이상일 때 고를 수 있습니다.
- 사업장 — ‘사업장 등록’으로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주소, 업태·종목, 세금계산서 담당 이메일, 사업장 대표(사업장장)를 넣습니다. 행을 눌러 고치고, 도장 이미지(PNG·JPG, 300KB 이하)를 올리면 견적서·계약서·거래명세서·발주서에 찍힙니다.
- 도장 이미지는 사업장 설정을 맡은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견적서·계약서에는 그대로 찍혀 나옵니다.
- 여러 사업장일 때 사업장 목록에 사업장별 ‘기본 창고’가 보입니다(없으면 ‘없음’). 기본 창고는 재고 › 창고에서 ‘이 사업장의 기본 창고’로 사업장마다 하나 정합니다.
- 본사 전용 메뉴 — 본사가 아닌 사업장 소속 직원이 쓸 수 없게 할 메뉴를 고릅니다(‘기본값’으로 되돌리기).
- 여러 사업장일 때는 아래에 팀 소속 사업장, 직원 소속 사업장(‘모든 사업장 보기’ 켜기)이 나옵니다.
- 사업장 줄의 ‘삭제’ — 없앤 지점을 지웁니다. 함께 휴지통으로 가는 기록(고객사·담당자·가망고객·영업기회·견적·계약·주문·활동·일정·영업비·문의·가입·캠페인·파트너·공지)의 건수, 소속 인원, 지울 수 없는 이유를 먼저 보여 주고, 사업장 이름을 똑같이 입력해야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됩니다.
- 사업장을 지워도 직원 계정은 그대로이고 소속 직원은 기본 사업장(본사)으로 옮겨집니다. 그 사업장 창고는 사용 중지, 그 사업장 영업팀은 함께 지워집니다. 기본 사업장, 발행한 세금계산서나 마감한 달의 매출이 딸린 사업장은 지울 수 없습니다.
휴일

- 근무 요일·영업일 적용 — 쉬는 요일을 고르고, 문의·AS 처리 기한을 영업일로 계산, 입금 예정일·청구 일정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미루기를 켭니다.
- 휴일 — 연도를 고르고 ‘한국 공휴일 불러오기’로 법정 공휴일을 한 번에 넣습니다. 창립기념일처럼 회사 휴일은 날짜·이름을 넣고(매년 반복이면 ‘매년’ 체크) ‘추가’합니다.
- 휴일은 캘린더·근태·영업일 계산에 함께 쓰입니다. 임시공휴일은 직접 추가합니다.
대표 메일

- 캠페인 안내 메일과 알림 메일을 보낼 회사 메일입니다. ‘메일 연결에 등록한 계정에서 가져오기’로 이미 연결한 계정을 그대로 쓰거나(‘가져와서 저장’), 보내는 사람 이름·주소, 메일 서버(SMTP)·포트·보안 연결, 앱 비밀번호를 직접 넣습니다.
- 하루 발송 한도, 링크 주소(ERP 주소 — 수신 거부 링크에 쓰임), 메일 아래 회사 정보도 넣습니다.
- ‘연결 확인 후 저장’을 누르면 메일 서버에 실제로 접속해 본 뒤 저장하고, 위에 ‘연결 확인 날짜’가 표시됩니다. 시험 메일도 보내 볼 수 있습니다.
따라 해 보기
- 1목표 탭에서 이번 달, 전체 상품을 고르고 아무 팀의 ‘목표 금액(원)’을 확인만 합니다(실제 목표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
- 2결재 규칙 탭에서 ‘규칙 추가’를 누르고 이름을 ‘[테스트] 견적 1천만원 이상’, 대상 ‘견적’, 금액 이상 10000000, 결재선 ‘요청자 팀장’으로 저장합니다. 목록에 ‘조건: 10,000,000원 이상’이 보이는지 확인한 뒤, 다시 눌러 ‘삭제’합니다.
- 3코드 탭에서 ‘활동 유형’을 고르고 코드 test_call, 표시 이름 ‘[테스트] 통화’를 ‘추가’합니다. 확인 후 체크를 꺼 새 입력에서 빠지게 합니다.
- 4휴일 탭에서 내년을 고르고 ‘한국 공휴일 불러오기’를 누릅니다(이미 있으면 건너뛴 날짜 수가 안내됩니다).
- 5업종·메뉴 탭에서 프리셋 카드 하나를 눌러 미리보기만 보고 ‘취소’합니다.
도움말 · 업종 프리셋·운영 방식(사업장) 바꾸기는 모든 직원의 화면이 바뀌는 설정입니다. 시험할 때는 미리보기까지만 보고 취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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